2026년 4월 | onchun.com
서울·경기에서 차로 1~2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당일치기 온천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온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에 위치한 수도권 최고 온천 리조트입니다. 유럽의 스파 문화를 접목한 테르메덴은 넓은 야외 온천풀, 다양한 사우나, 힐링 바데풀 등 최상급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천 도자기 마을, 미란다 호텔, 이천 쌀밥 맛집과 함께 1박 2일 코스로도 손색없습니다.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인근 스파밸리는 경기도 최대 규모 스파 시설입니다. 에버랜드와 같은 날 동반 이용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가족 여행객에게 특히 인기입니다. 대형 실내외 온천풀과 워터 슬라이드를 갖추고 있습니다.
경기 북부 포천의 베어스타운 리조트 내 스파 시설입니다. 겨울에는 스키장과 함께, 여름에는 수영장과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사계절 인기 있는 여행지입니다. 주변에 한탄강 관광지, 허브아일랜드가 있어 복합 여행 코스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경기 남부 안성시에 위치한 조용한 분위기의 온천입니다. 대형 리조트보다는 소박하지만, 진정한 온천 휴식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안성 팜랜드, 안성 천주교 순례길과 함께하는 힐링 여행 코스로 좋습니다.
충북 충주에 위치한 수안보는 엄밀히는 당일치기보다 1박 코스를 추천하지만, 고속도로 이용 시 서울에서 2시간 내로 도달할 수 있습니다. 역사 깊은 천연 온천수를 이용하는 숙박 시설들이 집중되어 있으며, 월악산 국립공원 트레킹과 함께하면 더욱 만족스러운 여행이 됩니다.
서울 출발 → 이천 쌀밥 점심(신둔면 식당가) → 테르메덴 온천 (3~4시간) → 이천 도예 쇼핑 → 귀경
서울 출발 → 에버랜드 오전 관람 → 스파밸리 오후 이용 → 저녁 식사 후 귀경
서울 출발 → 허브아일랜드 산책 → 베어스타운 스파 → 한탄강 경치 구경 → 귀경